[조선일보] 가구와 인테리어부터 茶·공예까지 한 자리에
'가구·인테리어 박람회' '차·공예 박람회'
10~13일 서울 학여울역 인근 세텍에서 개최
동아전람이 주최하는 ’2026 서울 가구ㆍ인테리어 박람회’와 ’2026 서울 차ㆍ공예 박람회’가 오는 10~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인근 세텍(SETEC)에서 열린다.
이번 박람회에서는 가구와 차(茶)ㆍ공예 관련 최신 정보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. 전시 품목은 가정용가구, 종합가구, 혼수용가구, 입주가구, 인테리어, 소품, 생활가전, 생활용품, 차, 도기·다기류, 공예품, 핸드메이드제품 등으로 구성됐다.
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. 동아전람 홈페이지(한글인터넷 주소: 동아전람)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.
▲전시명 : 2026 서울 가구ㆍ인테리어 박람회 2026 서울 차ㆍ공예 박람회
▲기간 : 9월 10~13일
▲관람시간 : 오전 10시~오후 6시
▲장소 :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인근 세텍(SETEC)
▲주최 : 동아전람
▲문의 : (02)780-0366
홈페이지(www.dong-afairs.co.kr 한글인터넷 주소: 동아전람)
<출처>
조선일보
<원문보기>
https://www.chosun.com/special/special_section/2026/09/01/AL3KP7VFURG4JK7VUZI3GMRY6I/